해남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생활민원 1,600건 처리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9-28 21: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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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소방서 관계자가 관내 화재취약계층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민원 처리를 하고 있다. / 사진=해남소방서 제공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해남소방서(서장 구천회) 119생활안전순찰대는 지난 8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화재취약계층 복지를 위한 운영을 시작해 그동안 취약가구 89개소를 방문, 1600여 건의 주민생활불편을 지속적으로 처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순찰대는 전문자로 구조, 구급, 화재진압 3명으로 구성돼 취약가구 방문 시 △ 주택화재 예방 안전진단 △ 기초소방시설 점검 및 사용법 교육 △ 어르신 건강 체크 등 생활 의료서비스 제공 △ 생활불편 해소 및 위험환경 개선 등 생활민원 업무를 처리해 군민들로부터 호평이 이어져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추석이후 실외 외출 시 코로나 예방지침을 지키라는 당부 및 소방안전교육을 하는 등 마을 안전 활동을 펼쳤다.

 구천회 해남소방서장은 “119생활안전순찰대는 항상 해남군민 옆에서 생활안전을 확보하고 더욱 안전한 지역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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