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옹진군 대청면 취약계층에 쌀, 라면 기부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1-13 10:40:3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는 지난 11월 11일 대청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쌀 10kg 40포와 라면 14박스를 기탁했다.


기부자인 한전 인천본부는 대청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마음이나마 전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해왔다.

대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인 박태완 대청면장은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이때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분들 덕분에 따뜻함을 느끼고 또 그 마음을 이웃에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