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평가는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와 관리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중앙부처와 광역ㆍ기초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전국 795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관리체계 및 침해 예방ㆍ대응 활동 등 3개 분야(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ㆍ보호대책ㆍ침해대책) 13개 지표 21개 항목을 매년 진단해 등급을 부여한다.
시는 시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와 정보통신 시설을 보호하고 효율적ㆍ체계적인 정보보안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 전문관, 정보보안 전문관을 포함한 정보보호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 공공기관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무단 이용 및 유출 사례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매월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 운영으로 직원들 전산장비에 대해 보안점검을 이행하고 전직원과 유관기관 직원 대상으로 상ㆍ하반기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와 사이버침해 모의 훈련을 통해 악성코드 감염예방, 해킹 메일 신고체계 재정립, 보안의식 강화 등 정보보호 인식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안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개선과 함께 불법접근, 해킹, 유해트래픽 등 다양한 사이버 침해 공격에 대해 철저한 정보보안 환경 조성을 위해 랜섬웨어 및 DDoS 대응 솔루션, 정보시스템 취약점 분석도구, DB접근통제시스템, 유해사이트 차단시스템, 방화벽 등 각 종 보안장비들과 이런 보안시스템들에서 탐지한 다양한 수집정보를 분석해 이상 징후 감지시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통합보안관제 시스템을 2020년 하반기에 도입ㆍ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와 같이 정보보호 관리체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관리 수준 진단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재택근무의 확산으로 업무환경이 내부에서 외부로 확대됨에 따라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높아졌음을 인식하고, 보안이 특정 부서의 업무만이 아닌 직원 모두가 사이버보안의 1차 방어선임을 인지하도록 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고 정보자산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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