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창의예술놀터가 있는 아이사랑복합문화센터 외관. (사진제공=성동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창의예술놀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웹툰을 소재로 특별 체험 프로그램 기획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웹툰 그리기 이론교육, 타블렛 드로잉, 나만의 캐릭터 구상, 작가 피드백을 통해 캐릭터 제작해 나가는 과정으로 단시간 성황리 접수 마감됐다.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클래스는 1일 1체험 2시간 진행되며, 현직 웹툰작가들이 사용하는 타블렛과 소프트웨어 운영기기를 직접 사용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번 클래스는 특히, 체험활동 이후 자신의 진로 및 관심분야 학생 5명 선발해, 창의예술놀터 주제로 캐릭터 ‘굿즈’를 만들어 어린이 웹툰 작가 데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어린이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웹툰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한다”며 “대면 수업으로 진행되는 만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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