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7일 청석공원서 문화힐링마켓 ‘만남의 광장’ 운영

전용원 기자 / jyw@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1-25 18: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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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힐링마켓 ‘만남의 광장’ 홍보 포스터.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와 컬쳐임팩트는 오는 27일 문화힐링마켓 ‘만남의 광장’을 선보인다.


문화힐링마켓 ‘만남의 광장’은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지원 사업인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 특화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월 목현천변에서 한 차례 개최됐으며,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청석공원에서 다시 선보이게 됐다.

이번 ‘만남의 광장’은 ‘걸으면서 만나는 미리 크리스마스’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과 크리스마스 캐롤 버스킹 공연, 달고나 체험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위드코로나 이후 첫 시행되는 야외 플리마켓 행사로 지속되는 코로나로 인해 경제활동이 어려웠던 시민들과 함께 문화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컬쳐임팩트로 문의하거나 카카오톡 채널 컬쳐임팩트에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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