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에 따르면 시는 현재 인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반여성단체 및 직능여성단체 등 각종 여성단체의 운영실태를 파악하고 특수목적을 위해 의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규여성단체를 발굴, 활동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00년 여성단체 실태조사 이후 5년 만으로 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 여성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조사범위는 일반여성단체 및 직능단체 등은 시지부에서 읍·면·동지회까지고 학교어머니회, 아파트부녀회 등은 회원수 100인 이상, 기타 자생단체는 회원수와 관계없이 조사대상이 된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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