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난 12일 지역내 소재 알리안츠생명(대표 정문국)에서 쌀 20kg 25포와 여의도지역 미화원 21명분의 작업용신발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기탁받은 쌀은 독거노인 25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0일 여의도 선착장 한강유람선에서 영등포 의사회의 성금 400만원 전달식이 있었다.
영등포 의사회는 더불어 내년 1월부터 지역내 조손가정에게 무료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약속했다.
/강선화 기자 sun@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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