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확대 설치된 지역은 충정로동 경기초등학교, 의주로변 홍제3동 국민은행, 천연동 동명여고 앞, 북아현1동 중소기업은행 주변, 창천동 걷고 싶은 거리, 연희동 외환은행 주변과 연희조형관 앞, 남가좌동 백련시장 주변과 명지대사거리 주변, 북가좌동 가좌빌딩 앞 등 10곳이다.
단속시간은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며, 운전자가 탑승해 있어도 5분이 초과되면 촬영돼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속을 피하기 위해 자동차 번호판을 가리는 행위는 1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무인단속카메라 설치로 실시간 단속은 물론 공정성 시비로 인한 민원발생이 최소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인력 단속만으로 한계가 있었던 부분과 불법주차로 인한 통행불편 민원이 상당히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2월 이화여대 ‘찾고 싶은 거리’ 주변 5곳에 무인 단속카메라(CCTV)를 설치해 시범운영 후 4월부터 12월까지 단속한 결과 1만284건이 단속됐다.
/정상미 기자top@siminilbo.co.kr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