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시에 따르면 소흘읍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이 지난 봄 농지 6600㎡를 무료로 제공받아 농작물을 재배함으로써 얻은 수입금 약 150만원으로 이번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올 늦가을에는 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이웃돕기 및 사랑의 연탄나누기운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새마을협의회 관계자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 헌옷수거운동,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등으로 얻어진 기금을 통해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하고 알찬 이웃사랑 나눔운동을 적극 실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포천=윤용선 기자 yys@siminilbo.co.kr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