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노점상 단속등 집중 논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13 18:52:4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일산동구, 구정 현안회의 열려 고양시 일산동구(구청장 황인표)는 13일 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구청장, 각 과(팀)장 및 동장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및 불법노점상 집중 단속 등 구정에 관한 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구정 주요 업무 중 각 부서 및 동 주민센터의 협조가 필요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시민참여방안 ▲고객만족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친절한 전화응대 생활화 방안 ▲주민자치센터의 성공적인 운영방안 모색▲저소득 노점상 허용 추진현황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구는 특히 하반기 시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체육대회를 앞두고 사전에 대회 붐 조성을 위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를 적극 홍보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으며, 2008 주민자치 박람회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와의 협조를 강화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황인표 구청장은 “고유가 시대를 맞이하여 현재 시행하고 있는 에너지 절약을 철저히 실천할 것”을 강조했으며 “지난 11일부터 중산동 주민센터가 신청사로 이전하여 업무를 개시함에 따라 쾌적한 환경에서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문의 (900-6121)

고양=이종덕 기자 jdlee@siminilbo.co.kr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