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부산 청소년 지원센터에 교재 기부…사회공헌활동 눈길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1-25 14: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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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종합 교육기업인 해커스는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자 부산 최대 규모 대학생 박람회인 '유니브엑스포 부산'과 함께 부산 꿈드림에 해커스교재 336권과 수강료 지원권을 지원하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유니브엑스포 부산은 이번 기부 캠페인을 통해 “해커스와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준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제공해 주어 감사하다”라는 말을 전했다.
 
유니브엑스포 부산은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 동안 진행되어온 부산 지역 최초, 최대의 대학생 박람회로, 강연, 공연, 취업, 대외활동, 문화, 전시 등 대학생들이 자신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부산 대학생활 박람회이다.
 
해커스는 대학생들과 청소년들의 교육에 이바지하고자 부산광역시 청소년 지원센터인 꿈드림에 한능검/공무원/토익 등 다양한 과목의 교재와 수강료 지원권을 협찬하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해커스는 최근 사랑의열매에 어학/임용/자격증 등 다양한 분야의 교재 총 17,800권을 기부하였으며,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어려운 환경 속에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2,500만원 후원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장애어린이들의 재활 치료를 위해 2018년부터 2년 연속 후원금을 지원한 바 있다.
 
이외에도 해커스 교육그룹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기업의 모토인 나눔의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육군 1사단에 해커스 교재 5,000여 권을 기증하며 국군 장병들에게 자기계발 및 학습 기회를 제공하였고, 현지에서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레바논 한국군 평화유지단의 영어 공부를 돕기 위해 토익/오픽 교재를 기부하였다.
 
또한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여 인재를 양성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해커스 교육그룹은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 자리를 차지한 대한민국 대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 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대국민 투표를 통해 2012년부터 5년 지속 교육그룹 부문 1위에 올랐다. 또한, 해커스 교육그룹의 연구·출판 전문 기관 해커스어학연구소는 국립중앙도서관이 개최한 ‘2019년도 납본 유공자’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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