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프리스비, 웰페어클럽 복지카드 우대서비스 도입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4-01 14: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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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수)부터 프리스비에서 사용가능, 웰페어클럽 복지카드 결제시, 2% 청구할인

 

 ▲ 사진제공: 프리스비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크고 작은 재미, 애플 공인 리셀러 프리스비가 복지카드 우대 가맹점 서비스인 '월페어클럽'과 서비스 제휴를 맺었다고 1일 밝혔다. 복지포인트를 지급받는 공무원, 교사, 교직원을 비롯해 일부 대기업 직원들은 이번 제휴를 통해 프리스비에서 웰페어클럽 복지카드를 사용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웰페어클럽 서비스가 탑재된 카드를 보유한 고객은 프리스비에서 자신이 보유한 복지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고, 결제 금액의 2%를 청구할인해주는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웰페어클럽 서비스는 일부 매장을(갤러리아/홈플러스) 제외한 전국 프리스비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프리스비 매장에서는 4월 한 달간 맥 노트북 전 제품에 대해 최대 13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을 반납하고 기기 구매 시, 기본 보상금에 최대 12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롯데, KB 국민카드 결제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2개월의 무이자할부를 제공한다.

프리스비는 서울의 명동, 여의도 IFC몰, 영등포 타임스퀘어를 비롯 홈플러스 부천상동점 등과 프리스비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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