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민주평통 수원시협의회는 이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북한이탈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시에 쌀 135포대(5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염태영 시장, 조철상 민주평통 수원시협의회장 및 수원 남부·서부·중부경찰서 관계자 등이 참가했다.
후원물품은 민주평통 수원시협의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해 마련했다. 후원물품은 남부·서부·중부경찰서에 45포대씩 전달하고, 추후 북한이탈 주민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