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코웨이 제공) |
이번 사업은 기후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간 기업이 함께 환경유해인자에 취약한 계층에 환경성질환 예방물품을 지원하고 생활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는 코웨이를 포함한 17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사회공헌기업은 벽지·바닥재·공기청정기 등 친환경 자재 및 용품을 무상으로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후원물품에 대한 소득공제·홍보 등을 지원하기로 약속한다.
환경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의 13세 미만 어린이가 있는 1000가구를 대상으로 환경보건 전문인력이 방문해 실내공기질 8개 항목(이산화탄소,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총휘발성유기화합물, 폼알데하이드, 곰팡이, 진드기, 라돈) 을 진단하고, 개선이 시급한 250가구를 선정해 친환경 자재와 용품을 활용한 개선 공사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웨이는 2018년부터 9년 연속 해당 사업에 참여해 공기질 개선을 위한 공기청정기 지원과 필터 교체 등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환경보건취약계층의 건강한 실내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올해까지 누적 147대의 공기청정기를 지원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코웨이는 이 사업 외에도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역사회 생활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2015년부터 기후부와 함께 지하수 오염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안심지하수 지원사업’을 통해 정수기를 지원하며 안전한 식수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환경보건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기후부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환경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은 “지속적인 물품 기부를 통해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는 후원기업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사회취약계층의 환경보건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