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19년 제1회 검정고시 청소년 응원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4-16 0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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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세까지, 학업 중도 포기자, 사회적 자립 필요한 청소년, 다양한 교육자립 지원 [영암=정찬남 기자]
▲ 영암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19년 제1회 검정고시 청소년 응원
전남 영암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3일에 실시된 2019년도 제1회 검정고시 고사장인 목포 애향중학교를 찾아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아웃리치를 운영했다.

이번 아웃리치는 전라남도, 목포, 장흥, 강진, 해남, 영암, 무안, 신안 등 전남 8개 꿈드림센터가 연합해 진행했으며 현장에서 보호자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해 꿈드림 센터 및 건강검진 등을 홍보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그동안 힘들었지만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시험을 준비한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암군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는 지난 4월 왕인문화축제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함께 ‘청소년 실물경제 체험인 뻔뻔비즈’부스를 운영해 경제활동을 경험하게 했다. 그밖에도 다양한 교육∙자립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계획 중에 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9세부터 24세까지 개인 사정이나 학교 부적응 등의 이유로 학교를 중도에 그만 둔 청소년이나 경제적, 사회적 자립이 필요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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