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의회, 코로나19 시흥형긴급생활안전자금 등 추경 예산안 논의 위해 제274회 임시회 개회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4-01 11: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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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의장 김태경) 31일부터 이틀간 274 임시회를 열고 올해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시흥시의회는 지난 3 18 273 임시회 1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코로나19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안정  지역경제 회복 지원 등을 위한 추경예산안을 상정·처리하기 위해 당초 계획에 없던 긴급 임시회 개회를 결정했다.

 

31 시가 제출한 「2020년도 1 추경예산안에 대한 수정예산안 총규모는 본예산 대비 1,001 원이 증액된 1 7,390 원으로 시의회는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4 1 2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시의회는 회기 첫날인 31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시흥형 긴급생활안정자금 재원 마련을 위해 올해 의원 국내외 연수비를 전액 반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태경 의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추경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 생활이 안정이 안정될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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