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소방서가 관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보다 선진화된 응급의료체계 확립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고양시 및 연세의료원 CONNECT-AI 연구센터와 함께‘AI기반 응급의료시스템 개발사업’에 참여하여, 인공지능 기반으로 구급활동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구급활동의 편익을 위한 선도지역 시스템 실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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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소방서 |
이는 AI 인공지능 시스템이 구급차에 설치되어, 구급대원이 환자평가를 진행함과 동시에 환자상태를 분석하여 최적의 응급처치 방법 제시와 수용가능한 인근 병원안내 및 최단거리 이송거리까지 안내하고 있다.
기대효과로는 긴급환자 수용가능한 병원을 찾기위해 거리에서 배회하는 시간을 줄여주어 골든타임확보 및 환자생존률 향상에 큰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오늘 11일부터 고양소방서 119구급대 원당2구급차에 우선 설치하여 본격적 시범사업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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