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동 프랜차이즈 ‘저스트텐동’ 33호점 돌파...무서운 확장 기세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6-24 11: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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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국내 첫 텐동 창업 프랜차이즈 ‘저스트텐동’은 런칭 1년도 되지않아 33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 안양1번가를 시작으로 청주가경점, 부천신중동점, 부산전리단길점, 포항점 등을 오픈하였고 광주, 용인, 동탄, 포항, 모란, 성수 지역에서도 오픈을 준비 중이다. 

 

‘저스트텐동’은 바삭한 튀김을 얹은 덮밥에 특제소스와 수란을 넣고 비벼먹는 텐동이 주 메뉴이다. 최근에는 한국형 텐동으로 ‘빅토리 텐동’과 ‘매운맛 텐동’도 출시했다. 

 

작년부터 유행한 코로나19 이후 시점부터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한 텐동 프랜차이즈 ‘저스트텐동’은 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무서운 기세로 가맹점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진행하는 시기에 오픈한 가맹점에서도 연일 마스크를 쓴 고객들의 웨이팅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소규모 평수로 오픈한 매장에서도 일 300만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하며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저스트텐동’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전국 모든 지점에서 확인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분기별로 자체 연구개발한 한국형 텐동 신메뉴를 꾸준히 런칭할 예정이다”며, “가맹점주들과의 지속적인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프랜차이즈 창업 성공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본사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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