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경험과 경륜으로 강남에서 보수의 심장 다시 뛰게 할 진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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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희 전 강남 구청장은 27일 "4선의 서울시의원 출신으로 의장을 역임한 김현기 예비후보는 30여년 넘게 주민들과 동고동락하며 강남구 현안은 물론 서울시 행정도 잘 파악하고 계시는 분“이라며 ”강남구의 재도약을 누구보다 안정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준비된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특히“강남구정은 종합적인 행정 능력을 필요로 한다”며 “그런 측면에서 김현기 예비후보를 능가할‘리더십’은 없다고 본다”고 단언했다.
윤승현 변호사는 “이번 6.3 지방선거가 단순히 선거를 이기고 지는 것을 넘어 보수다움이 무엇인지 증명해야 하는 절대적인 시험대“라며 ”‘강남을 더 특별하게 만들고 보수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해야 한다’는 대의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김현기 (예비)후보를 지지 선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현기 예비후보는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강남에서 변화와 혁신을 이루고 보수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수 있는 진짜 후보“라면서 ”저 역시 당원으로서 김현기 후보와 국민의힘 승리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현기 예비후보는 “▲재산세 공동과세 구조개선 ▲서울시 규제완화 추진 ▲교육환경 강화 경쟁력 유지 등 공약으로 강남의 자존심을 세우고 재도약을 이끌어내겠다”며 "강남구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심장으로 작동하도록 강남의 자존심을 세우고, 구민의 권익을 지켜내는 충직한 수문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은 4명의 강남구청장 경선 후보 대상으로 오는 29~30일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해 최종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앞서 국민의힘 강남 구청장에 도전한 김민경 미국 워싱턴D.C 변호사, 김시곤 전 여의도연구원 교통정책기획위원, 김현기 서울시의원, 전선영 대통령비서실 국민공감비서관 등 4명의 예비후보는 1차 경선을 통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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