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 따뜻한 추석 위문활동 펼쳐

황승순 기자 / whng04@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9-21 00: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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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9개 지역 15개소 사회복지시설 등에 생필품·지역특산품 전달
▲ 전남개발공사, 추석명절 위문활동(출처=전남개발공사)
[남악=황승순 기자]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소외계층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였다.

이번 위문활동은 아동 및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도내 9개 지역 15개소를 방문하여 지역특산품,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생활인들은 물론 복지업무의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개발공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마스크착용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최소 인원만 방문, 시설종사자 및 이용자들과 접촉을 줄이고 시설 외부에서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일하는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전남개발공사 김철신 사장은 “코로나19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여 지역대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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