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음료 ‘아임에코’ 지구의 날 친환경 특집 네이버 쇼핑 라이브 진행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4-22 11: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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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아임에코

 

37년 전통의 ‘먹는샘물’ 전문기업 산수음료㈜(대표이사 김지훈)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후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은 지구의날을 맞이해 친환경 상품 특집으로 진행되며, 라이브 혜택은 물론 판매금액의 2%는 해피빈을 통해 지구를 위해 기부한다.

 

산수음료는 친환경기업으로서, 국내 최초로 일반플라스틱을 바이오플라스틱으로 전환하며 생수 용기의 차별화를 통해 생수업계에 친환경 바람을 이끌고 있다.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산수음료는 ‘아임에코’ 브랜드 친환경 제품 총 3가지를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바이오페트 용기의 ‘i’m eco 산수’와 생분해플라스틱 용기의 ‘i’m eco 고마운샘’, 그리고 ‘EVERYDAY 산수’가 있다.

 

‘i’m eco 산수’는 사탕수수로 만든 식물 유래의 바이오플라스틱을 사용해 탄소배출량을 40% 이상 줄여, 현재 저탄소인증을 받기 위해 진행 중이다. 

 

‘i’m eco 고마운샘’은 100% 사탕수수로 만들어 일정 조건 아래에서 180일 이내에 자연분해되는 생분해플라스틱 제품으로, 탄소배출량을 약 80%나 낮췄다. ‘EVERYDAY 산수’는 플라스틱 원재료 사용 자체를 줄여 용기의 경량화에 성공한, 저탄소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산수음료 관계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친환경 특집 산수음료에 관심을 갖고 구매하는 가치소비자들을 위해 경품 이벤트 뿐만 아니라, 음용 후 빈 생수병을 착불로 다시 돌려주는 ‘착불원정대’ 이벤트를 진행하여 플라스틱 판매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착불원정대’는 본사에서 착불 택배비를 지원하고 고객이 빈 생수병을 다시 산수음료에게 돌려주는 이벤트인데, 되돌아온 빈 생수병은 업사이클링되어 플라스틱의 선순환 체계를 바로잡을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행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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