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망 서각회는 곡성 지역에서 활동하는 서각 동호인 모임이다.
2019년에 결성돼 올해로 3번째 전시회를 열게 됐다.
이전 전시에는 지도 강사인 야암 안태중 작가와 10명의 회원(곽해익ㆍ김금채ㆍ박선희ㆍ신정호ㆍ서미선ㆍ심재순ㆍ오준식ㆍ정방호ㆍ조현철)이 작품을 출품한다.
총 47점이 전시되며 사자성어, 명언, 고시 등 생활 속의 귀감이 되는 시(詩)ㆍ서(書)ㆍ화(畵) 구절을 돌과 나무에 새긴 후 채색한 작품들이다.
조현철 회장은 “주말을 반납하고 작품 창작에 몰두했다. 전시를 통해 사람들이 서각 예술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 서각회가 지역을 알리는 디딤돌 역할이 됐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갤러리107은 곡성군 곡성읍 중앙로 107-1에 위치하고 있다.
전시 기간 중 휴일 없이 오픈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news/data/20251230/p1160278487779617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연말 겨울여행 명소 추천](/news/data/20251228/p1160273383015143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혁신군정' 성과](/news/data/20251225/p1160285318798120_814_h2.jpg)
![[로컬거버넌스]인천관광공사, 연말연시 인천 겨울 명소 추천···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news/data/20251224/p1160266097659898_2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