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리단길 맛집 '모노렛' 연말 데이트하기 좋은 곳으로 문전성시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16 14: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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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단길에 새로운 감성의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오픈과 동시에 핫플레이스로 등극한 경양식 레스토랑 ‘모노렛’이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문전성시를 이루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데이트를 준비하는 연인들의 예약문의 전화가 이어지면서 연말 데이트하기 좋은 곳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모노렛은 레트로 감성 물씬한 메뉴 구성과 세련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 전문화되고 한층 깊어진 맛의 구현으로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레스토랑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일본식 돈카츠와 복고풍 경양식의 개념을 융합해 새롭게 재해석된 모노렛의 메인메뉴로 모노가스(돈까스)와 비후까스 그리고 나폴리탄 스파게티가 준비돼 있으며 세가지 메뉴 모두 모노렛의 시그니처로 손색이 없을 만큼 맛에 있어 뛰어난 완성도를 지녔다.

 

레스토랑 모노렛의 이정현 셰프는 “연말을 맞아 한층 더 관심을 가져주고 찾아주는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더 건강하고 더 맛있는 음식과 정성 가득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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