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소통하는 따뜻한 정치와 시민의 행복 증진 위해 의정 활동 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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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 거모지구 공공주택지구 소하천 활용방안 정책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시흥시의회 윤석경 의원 모습 |
그동안 보여준 의정활동을 보면 억압적 주장이 아닌 납득이 가능한 어조로 또한 발 빠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느린 것도 아닌 그저 묵묵이 자신의 위치에 서서 주어진 일에 전념하고 있는 윤 의원의 품성이 아닌가 싶다.
윤 의원은 의회 내에서 지역 현안과 정책. 즉 시민 정신건강, 대중교통, 공공주택 등과 관련 5분 발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의정 활동 핵심으로 조례 제정에 있어 대표 발의와 공동 발의 조례는 총 18건으로 점자 보급을 활성화 하여 시각장애인들의 문화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시흥시 점자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와 시각장애인을 위해 공공기관 행사시 현장 영상해설을 지원하기 위한 시흥시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영상해설 활성화 지원 조례 등 4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 했다.
뿐만 아니라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한국어 교육 학교밖 교육 등 청소년을 지원하여 한국에 조기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시흥시 이주배경청소년지원에 관한 조례 등으 13건의 조례를 공동 발의를 하기도 했다.
윤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예산. 운영 집행 효율성 강화을 요구했고 예산결산 위원장으로 재정 검토를 주도 했으며 정책 연구 활동에서는 의원 공동으로 시민힐링을 위한 치유농업 연구회 구성 및 운영을 통해 시흥시의 치유농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연구와 2026년에 개관하는 치유농업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기여하기 위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시각장애인 복지정책 강화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 개최를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한편 LH에서 진행되는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시 집행부의 소극적인 대응에 대한 질책 및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개발 사업이 되도록 요구했으며 경로당 주 5일 급식 정책 시행에 대한 요구와 경로당 급식도우미의 인건비 현실화, 여가활동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5분 발언을 통해 강하게 요구하기도 했다.
특히 윤석경 의원은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소하천 활용방안 정책토론회 좌장으로 치수 안전성이 확보된 제기천의 개발 및 주민휴식공간으로의 제기천 개발, 적극적인 주민참여를 통한 주민주도형 하천개발 사업 추진 등의 정책 제안을 이끌어 냈다.
의정활동을 시작하면서 "따뜻한 정치 함께 만드는 시흥"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윤석경 의원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눈높이에 맞춘 체감정치로 시흥시민과 함께 살기 좋은 도시 시흥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보태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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