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설명: 농업현장기술 지원 현장 모습 |
밀양시는 지속되는 가뭄에 대응하기 위한 농작물 관리 현장기술 지원에 나선다고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5월 밀양시 강우량은 3.3mm로 전년 강우량 89mm와 평년 강우량 88.1mm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며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현저히 우려되는 상황이다.
가뭄이 지속될 경우 수분 부족에 따라 감자, 고추, 마늘, 양파 등 생육 악화와 생산량 감소로 이어지며 해충밀도 증가로 직접 피해뿐만 아니라 바이러스로 인한 2차 피해까지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식물의 경우 뿌리가 분포된 지면을 두껍게 복토하거나 볏짚, 비닐 등으로 피복하여 수분증발을 최소화해야 한다. 또한 진딧물, 응애, 총채벌레 등 해충으로 인한 바이러스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피해주를 제거하거나 적용약제를 살포하여 확산을 막아야 한다.
농작물 파종은 가급적 비가 내린 후 실시해야 농작물 생육에 좋으며 적기보다 늦게 파종할 경우 20~30% 정도 파종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
가뭄 피해 예방 대책으로는 물 대기가 가능한 곳은 가급적 적기에 관수해야 하며 인근 하천 등의 잔여 용수를 활용해야만 한다.
김진우 미래농업과장은 “가뭄 등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현장 기술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