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소상공인지원센터, 하반기 권역별 찾아가는 소상공인 민원상담소 운영 실시!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11-13 09: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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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권역별(초계면, 삼가면, 가야면, 대병면) 관내 소상공인·소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상공인 민원상담소 운영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하반기 권역별 찾아가는 소상공인 민원상담소 서비스는 11월 15일 동부권역(초계면)을 시작으로 11월 18일 남부권역(삼가면)·11월 22일 북부권역(가야면)·11월 25일 중부권역(대병면) 순으로 실시된다.

이번 권역별 찾아가는 소상공인 민원상담소는 정부 지원 사업 안내·소상공인 대출자금 상담·애로사항 접수 등을 원활하게 할 목적으로 실시되며, 합천읍 주변에 거주하는 소상공인의 지원센터 방문은 비교적 쉽지만 면 단위 지역의 소상공인은 지원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에 관내 북부지역, 동부지역, 남부지역을 순회하고, 상반기에는 실시하지 않았던 대병면에서 추가 실시하여 총 4회 실시된다. 

 

또한 금융기관에서도 참여하여 소상공인들의 대출과 관련된 안내 등을 실시하며 합천 가정상담센터에서는 가정문제, 임대차 계약 등에 대하여 상담을 진행한다.

최영희 소상공인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시기를 견뎌낸 관내 소상공인들께서 정부 지원 사업을 조금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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