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기계박람회는 2003년 첫 개최 이후 성장을 거듭하여 베트남과 동남아 지역 바이어가 꾸준히 참가하는 유력 행사로 자리잡았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방식으로 도내 중소기업 8개사가 참가해 18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
올해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호치민 사이공 전시 컨벤션 센터(SECC)에서 사흘간 열리며, 경남도는 28일부터 4월 8일까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을 통해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
대상은 도내에 본사나 공장을 두고 있는 기계 분야 수출 중소 6개 사로, 참가 기업에게는 부스 임차료와, 통역료, 편도 항공료가 지원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하는 만큼, 베트남 지역 시장을 확대하고자 하는 도내 기계 업체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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