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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군청전경 |
[함안=최성일 기자]함안군은 선제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함안군 특화 사업인 함께하는 안심 파수꾼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은 군비 4500만 원으로 추진되며 10개 읍‧면에서 민간단체(안심파수꾼단)와 협약을 맺어 지역 실정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의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해 복지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함으로써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을 고취 시키고 주변의 생활고, 고독사 우려 가구 등을 최일선 에서 살피는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2022년에는 국나눔 릴레이 사업을 비롯해 10개 읍‧면에서 25개의 특화 사업을 진행해 790세대 926명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했으며, 올해에도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저소득층 생활에 안정을 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공적 복지 한계를 극복하고 촘촘한 인적 자원 망을 구축하여 선제적 으로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를 기대한다”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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