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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산림환경연구원 오성윤 원장과 직원 등 20여명이 지난 13일 산청군을 찾아 임업인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연구원은 이날 산마늘 재배지인 차황면 소재 큰별농원(대표 강대성)을 찾아 풀베기와 종자 채종 등 일손을 거들었다.
오성윤 원장은 “숲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시는 임업후계자분들의 노고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일손돕기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산림가치를 높여 임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구원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 이반성면에 위치한 경남산림환경연구원은 우리나라 남부지역 산림연구·휴양 중심지로써 21세기 새로운 산림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새로운 임업기술을 개발·보급하고 도유림관리와 사방사업 등을 통한 산림 생태계 보전 및 재해예방, 아름다운 수목원과 산림박물관 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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