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노영동 기자] 경남 창녕군이 최근 대표 특산품인 마늘을 활용한 ‘창녕마늘 햄 유부초밥’이 전국 1만5000여개 CU편의점을 통해 출시됐다고 밝혔다.
팔도한끼 유부초밥 시리즈인 ‘창녕마늘 햄 유부초밥’은 알이 크고 매운맛이 덜한 창녕산 마늘을 완두콩, 당근, 햄 등과 볶아 만든 간편 음식이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출시로 전국 최대 생산면적을 자랑하는 창녕마늘의 맛을 전국민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창녕마늘 홍보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유부초밥 출시는 지난 2월28일 창녕군과 CU편의점을 총괄하는 BGF 리테일의 ‘창녕군 농산물 소비촉진 업무 협약’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연간 24톤 정도의 창녕마늘이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용기에는 최근 MZ세대 핫 플레이스인 영산 만년교 사진이 있어 창녕 관광명소 홍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