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실과소장 등이 참석해 올해 위험성평가 결과에 따른 개선추진 사항 등을 논의했다.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산청군이 수행하는 모든 사업에 대해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했다.
유해·위험요인에 의한 부상 또는 질병의 발생 가능성(빈도)과 중대성(강도)을 추정·결정하고 감소대책을 수립해 실행했다.
이 결과 우선 개선 대상 424건에 대해 해당 공무원 및 근로자, 예산을 투입해 415건을 개선 완료했다.
미완료 건은 안전보건 예산을 확보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위험성평가를 통해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파악·제거해 종사자의 안전과 보건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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