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농어촌공사 수질정화 활동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대학교) |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대학교 녹색환경지원센터(이하 센터)는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와 9월 24일 강화군 송해면 일대에서 환경캠페인 교육 및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이주경 박사(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실장)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캠페인 및 수질 오염 원인과 대책 관리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마을주민들과 함께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올해로 3년 차인 이번 사업은, 주민들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필요한 홍보물품(쌀통)을 전달하는 등 주민의 환경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실천 운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배양섭 센터장은 “수질환경보전회 거버넌스 협력을 통해 양오저수지 수질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반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발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1/p1160278715262990_94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여름철 종합대책 본격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31/p1160270282370847_3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