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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 제공 |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외국인주민의 권익보호, 선주민과 이주민의 소통·화합을 위해 노력할 ‘2025년 외국인주민 동행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이달 4일까지 공모한다.
올해 8월부터 내년 3월까지 이어질 이 지원사업에는 이주민 교육·상담·주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계획이 있는 전문성 갖춘 비영리의 영암군 법인·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사업에 선정된 법인·단체에는 심사 결과에 따라 1,000~2,000만 원의 인적·물적 경비를 지원하는데, 지원금의 7% 이상을 법인·단체가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 참여 희망 단체는 영암군 인구청년과 이주민지원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 밖의 자세한 지원사업 내용은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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