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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90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광진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의회(의장 전은혜)가 최근 하루 일정으로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었다.
구의회에 따르면 제290회 임시회에서는 ‘자양7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및 정비구역 변경(안) 의견청취의 건’ 단일 안건을 처리했다.
이는 기존 자양7구역 재건축 구역계에 동측 자양번영로변을 편입하는 내용으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제2항에 따라 구의회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상정된 안건이다.
해당 안건은 제1차 본회의에서 찬성 의견으로 채택했다.
전은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긴급하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이유는 구민의 목소리에 응답하기 위함”이라며, “집행부와 의회가 주요 정책과 사업이 충분한 논의와 공감 속에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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