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의 금액을 기부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데 앞장서는 업체로, 이를 알리기 위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현판을 제작·지원한다.
박봉희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돕는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정 만수1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착한 가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의 기부·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동작구, 여름철 종합대책 본격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21/p1160278309438396_73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K-UAM 산업 전진기지 구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20/p1160277820287731_22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하천변 산책로에 다양한 꽃길 조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19/p1160278099053619_23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선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18/p1160278890946638_9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