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선 충남도의장 ‘올해의 부부상’··· 불우이웃돕기등 지역사회 봉사 눈길

연합뉴스 /   / 기사승인 : 2022-05-19 1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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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선 충남도의장(왼쪽 다섯 번째)‘2022 세계 부부의날 국회 기념식’에서 ‘올해의 부부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김명선 의장)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이 오는 21일 제28회 '세계 부부의날'을 앞두고 최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2 세계 부부의날 국회 기념식에서 올해의 부부상을 받았다.

세계 부부의날 위원회가 제정한 올해의 부부상은 결혼 20년 이상 전국의 모범적 부부 가운데, 부부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거나 역경 극복 등 특별한 사연이 있는 부부를 발굴해 시상한다.

1980년 결혼한 김 의장 부부는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불우이웃돕기, 노인 일손 돕기, 연탄·음식 나눔 봉사 등을 해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김 의장은 "1995년 정치를 시작해 당진시의원, 충남도의원으로 일하는 동안 곁에서 따뜻한 내조로 지켜주고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 역할도 충실히 해준 아내에게 감사하다"며 "지금까지 그랬듯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며 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후진에게 길을 열어주려 한다"며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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