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훈이사장이 승기사업소 업무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
이번 현장 방문은 CEO인 이사장이 본부와 전 사업소를 찾아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과 핵심 과제를 점검하고 현장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 경영에 반영하고자 마련된다.
특히 2026년 시행되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AI 로봇 조기 실용화, 분진 및 악취 ZERO화 등 11대 주요 현안 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김성훈 이사장은 “모든 해답은 현장에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방문을 준비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경영에 반영, 고품질 환경 서비스를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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