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CEO 현장 소통’ 시동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23 11:25:4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김성훈 이사장, 약 3주간 전 사업소 방문...시민 중심 환경 서비스 질 향상 주력

 김성훈이사장이 승기사업소 업무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 2월 13일까지 약 3주간 ‘CEO 현장 방문 및 주요 업무보고’에 나선다.

 

이번 현장 방문은 CEO인 이사장이 본부와 전 사업소를 찾아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과 핵심 과제를 점검하고 현장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 경영에 반영하고자 마련된다.

 

특히 2026년 시행되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AI 로봇 조기 실용화, 분진 및 악취 ZERO화 등 11대 주요 현안 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김성훈 이사장은 “모든 해답은 현장에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방문을 준비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경영에 반영, 고품질 환경 서비스를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