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온하우스, 인천시 부평구에 2000만원 상당 침구류 기탁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1-1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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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는 최근 설 명절을 맞이해 자미온하우스로부터 2천만 원 상당의 침구류를 전달받았다.

 

자미온하우스는 47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침구 브랜드로, 코로나19 취약계층이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는 뜻과 함께 요·이불 등 침구류를 기탁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도움을 준 자미온하우스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받은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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