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상하수도사업소는 기후변화에 따른 폭설과 한파에 대비해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상하수도사업소 직원, 대행업체 6개사 등이 참여하는 4개반 30명으로 구성된‘수도시설 동파대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수도시설 동파대비 종합상황실은 긴급지원반을 운영하여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상수도관 동결 등의 피해에 대해 신속하게 긴급 복구작업을 펼쳐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과 옥내급수시설 동결방지를 위해 읍·면 이장회의 및 반상회 등을 통해 군민들이 한파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염희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동파 피해 방지를 위해 가정에서는 수도계량기 보호함 내부에 헌옷이나 스티로폼 등을 채워 찬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하고, 노출된 수도관은 보온재로 감싸 동절기 동파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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