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혜경 창녕읍장, 마을 곳곳서 소통행정

노영동 / nyd@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1-17 16: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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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고충에 귀 쫑긋··· 문제 해결 총력 [창녕=노영동 기자] 경남 창녕군 창녕읍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성혜경 창녕읍장이 현장 소통행정을 위해 나섰다고 밝혔다.


성 읍장은 마을 주진입도로 미포장 등으로 통행에 어려움이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마을을 방문해 주민의 불편사항을 살폈으며 이날 4개 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성혜경 읍장은 “현장에서 파악한 주민숙원사업을 빠른 시일 내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 다가가 소통하는 적극행정과 환한 미소로 주민을 맞이하는 친절행정을 실천해 언제든지 주민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창녕읍행정복지센터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지난 12일 취임한 성혜경 읍장은 창녕군 최초의 여성 읍장이며 취임사에서 “섬세함과 부드러움으로 주민들의 고충을 귀 기울여 듣고, 발로 뛰겠다. 지성감민(至誠感民)의 자세로 읍민과 소통하고 동행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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