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꿈영도(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 프리토킹 데이’ 프로그램을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영도 프리토킹 데이’는 인천 최초로 어린이영어도서관을 조성한 동구만의 특색 사업으로, 도서관 이용 어린이(2013~2020년생)에게 종이접기, 신체놀이 등 다양한 활동과 영어 그림책을 매개로 원어민 교사와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15일부터 올해 12월까지 공휴일이나 도서관 행사 등 다른 프로그램과 운영시간이 겹치는 날을 제외하고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2시간씩 진행된다.
수강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내 학부모들의 영어 사교육 부담을 경감하고 아이들에게 영어를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들의 영어 자신감과 실력을 높여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news/data/20251230/p1160278487779617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연말 겨울여행 명소 추천](/news/data/20251228/p1160273383015143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혁신군정' 성과](/news/data/20251225/p1160285318798120_814_h2.jpg)
![[로컬거버넌스]인천관광공사, 연말연시 인천 겨울 명소 추천···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news/data/20251224/p1160266097659898_2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