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여성예비군, 대룡리 공영주차장 일원 관광객 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6-12 15: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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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천 강화군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 여성예비군이 최근 대룡리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관광지 조성에 앞장섰다.


12일 군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최근 교동도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공영주차장과 주변 도로변에 발생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향희 회장은 “교동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새겨주기 위해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동관 교동면장은 “교동면의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만큼 쾌적한 환경 유지도 중요하다”며, “지역 단체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깨끗한 교동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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