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란 농산어촌지역 주민의 생활서비스 제공과 특화발전을 통해 인구의 유출을 막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지역균형발전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2005년 율곡 영전권역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완료·추진 중인 57개 지구 중에서 참여를 희망한 30여개 주민위원회에서 참여했으며, 최병호 강사의 마을사업 갈등관리, 주민주도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한 강의와 마을·권역 주민위원회에서 본 사업을 추진하고 관리하면서 쌓인 각자의 노하우와 경험을 말하고 문제점을 해결해나가는 토론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리더 역할을 도맡아 하고 있는 주민 위원회간의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주기적으로 마련하여 농촌개발사업에 대한 어려움과 발전방안을 논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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