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전국 체전 대비 응급 의료 구급 차량 준비 상황도 점검
[울산=최성일 기자]울산시는 6월 2일부터 30일까지 안전한 구급차 운용과 응급환자에 대한 이송서비스 향상을 위해 구급차에 대한 운용·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의료기관과 응급환자이송업체 등 관내에 등록된 구급차 123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구급차 운용에 필요한 의료장비와 구급의약품 ▲응급환자 이송 시 탑승 의료인 또는 응급구조사 등 장비·인력 법정 기준 준수 여부 ▲응급환자 이송과 같은 정해진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지 등이다.
또한, 오는 10월 울산시에서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전과 제42회 장애인체전 시 즉각적인 응급환자 이송이 가능하도록 인공호흡기, 자동심장충격기 등과 같은 의료장비 작동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원활한 의료지원이 가능하도록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구급차량 운용실태 정기점검을 통해 부적합 사안 개선조치로 이송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의료지원반 역할을 수행 할 구급차가 적시에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의 5월 말 기준 구급차 운용기관은 총 57개소이며, 운용 중인 구급차 수는 123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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