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문화재단 박상언 대표 환경위한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 챌린지 동참

엄기동 기자 / egd@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1-24 16: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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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와 환경 위해 과대포장 대신 친환경 포장과 가치소비 동참 선언
청주문화원 강전섭 원장,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장홍원 이사장, 제천문화재단 이영희
상임이사 3인 다음 주자로 추천
 
[청주=엄기동 기자]

“이번 설 명절에는 과대포장 대신 마음을 담은 친환경 포장과 가치소비에 동참하겠습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하 청주문화재단) 박상언 대표이사가 설 명절을 일주일 앞둔 24일(월) [과대포장 선물 ‘안 받고, 안 사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생활 속 탄소중립 순환경제 폐기물감량 실천을 위해 시작된 환경 사랑 릴레이 캠페인으로, 맘스캠프 김선영 대표의 지목으로 참여하게 됐다.

청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한국공예관 뮤지엄숍 역시 보자기, 종이충전재 등 친환경 포장재로 일찌감치 전환을 했다고 밝힌 박상언 대표는 이면지를 활용한 ‘과대포장 친환경포장 가치소비’메시지와 텀블러, 옻칠 수저 등 환경을 생각한 공예제품 인증사진을 게시하며 “다가오는 설 명절만이 아니라 일상에서도 늘 과대포장 대신 마음을 담은 친환경 포장과 가치소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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