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시ㆍ군 대행사업은 40개로 340여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지난 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도-시ㆍ군 지방하천 정비 사업추진 현안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도-시ㆍ군이 함께 모여 2025년도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시ㆍ군 대행사업’의 원활한 추진 방안과 건의사항 청취 등 효율적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도에서 추진 중인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도 직접사업과, 시ㆍ군 대행사업 등으로 구분된다.
시ㆍ군 대행사업은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일반적으로 5년 이상 장기사업인 점을 고려해 현장여건, 재해 관련 시급한 소규모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선정해 도는 2016년부터 정책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기존 치수 위주의 하천정비와 더불어 노인·어린이 등 세대와 문화·체육 등의 분야를 망라한 협업사업을 통해 지방하천의 가치 향상을 위해 지난 2025년 시ㆍ군 오디션을 통해 선정한 5곳(가평 조종천ㆍ이천 율현천ㆍ김포 가마지천ㆍ양평 연수천ㆍ광주 우산천) 하천사업이 새로 설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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