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사각지대 해소 팔 걷어

최중증 발달장애는 자해ㆍ타해 등 도전 행동을 수반하면서 일상생활과 의사소통에 있어 심각한 제약이 있다.
이번 기관 선정으로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18~64세 최중증 지적ㆍ자폐성 발달장애인에게 낮 시간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장애인과 그 가족은 주소지 읍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전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가정방문 조사로 돌봄서비스를 받을 가정을 최종 확정해 서비스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최중증 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주간 개별형 1:1지원은 기존 돌봄서비스에서 배제됐던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 위한 맞춤형 지원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news/data/20251230/p1160278487779617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연말 겨울여행 명소 추천](/news/data/20251228/p1160273383015143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혁신군정' 성과](/news/data/20251225/p1160285318798120_814_h2.jpg)
![[로컬거버넌스]인천관광공사, 연말연시 인천 겨울 명소 추천···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news/data/20251224/p1160266097659898_2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