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2019년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 신규 대상지로 초곡마을 신규 대상지로 선정해 2020년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총 5억원을 투입하여 경로당을 신축하고 바로 옆에 구 경로당은 리모델링 해 공동생활홈 공간으로 조성했다.
이번 사업으로 조성된 초곡마을 경로당은 어르신, 장애인 분들이 시설을 이용하고 이동 함에 있어 불편이 없도록 시공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BF인증을 받은 시설로 마을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예상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조성된 시설물이 주민 모두가 함께 행복을 나누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촌 마을의 주민생활여가 개선, 역량 강화를 위해 마을만들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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