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은 겨울철 전기적 요인과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전국적인 생산·유통망을 보유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생활 속 화재예방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송탄소방서는 화재예방 관련 전문 콘텐츠와 홍보 자료 제공, 자문 등을 지원하고, 매일유업(주)과 hy에치와이는 생산 제품에 화재예방 콘텐츠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생활 밀착형 화재예방 홍보가 이뤄진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제품을 사용하는 일상 속에서 주택 전기화재 예방 안전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의선 송탄소방서장은 “겨울철에는 전기적 요인과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은 만큼, 국민 생활과 밀접한 기업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화재예방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송탄소방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전국 단위 유통망과 연계한 생활 밀착형 화재예방 홍보를 이어가며, 시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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