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김윤철 경남 합천군수가 최근 합천군 산불방재센터를 방문해 산불전문진화대를 격려하며 봄·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됨에 따라 산불대응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45명으로 이뤄진 산물전문진화대는 서류전형, 체력검정, 면접 등의 치열한 경쟁을 거처 선발된 정예 요원들이다.
산불전문진화대는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11월1일부터 2023년 5월31일까지 근무할 예정으로 산불예방 활동과 진화 활동을 주업무로 하며, 산불발생시 최전선에서 진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날 김윤철 군수는 한명 한명 악수로써 건강과 안부를 묻고, 애로사항 등 을 청취한 후 “안전사고 예방에 우선을 두고, 산불예방과 진화에 최선을 다해주시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일부터 2023년 5월31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봄·가을철 산불발생 예방 및 최소화로 산림자원 보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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